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러시아 안보리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에 北 입김 작용”
뉴시스
입력
2020-01-01 06:12
2020년 1월 1일 0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RFA "결의안 추진 과정에서 北과 사전 조율"
최근 중국과 러시아가 제안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완화 결의안 초안에 북한의 입김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31일(현지시간) 중국과 러시아가 안보리에 제출한 대북 제재 완화 결의안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북한과 사전 조율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익명의 안보리 외교관은 이 매체에 중국과 러시아의 대북 제재 완화 결의안 문구를 놓고 북한과 이들 사이에 직접적인 사전 교감이 있었다는 의혹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앞서 안보리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과 러시아가 북한에 대북 제재 완화 결의안에 대한 문구 추가를 허용하는 등 이들 간 사전 조율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16일 대북 제재의 일부 해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안보리에 제출했다. 결의안에는 남북의 ‘철도·도로 협력 프로젝트’를 제재 대상에서 면제하고 북한 노동자의 본국 송환 규정을 폐지해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
안보리는 30일 해당 결의안 초안을 논의하기 위한 비공식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미국 정부는 현 시점에서 대북 제재 완화는 섣부르다면서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4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러, 우크라전 장기화로 이란 등 방치… 푸틴, 국제 무대서 종이호랑이 신세”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