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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사우스다코타에서 비행기 추락해 9명 사망…겨울폭풍 경보 지역
뉴시스
입력
2019-12-01 22:21
2019년 12월 1일 22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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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서 30일 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9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이 말했다.
1일 국가교통안전위원회 관계자는 AP 통신에 전날 오후 12시30분 주도 수 폴스에서 225㎞ 떨어진 쳄벌린에서 12명이 탑승한 필라터스 PC-12가 추락했다고 말했다. 이 중 9명이 사명하고 3명이 부상했다. 단엽 사고기는 아이다호주 아이다호 폴스가 목적지였다.
사고 지역의 사우스다코타 중부는 겨울 폭풍 경보가 내린 상태였다.
탑승자는 7세에서 81세에 걸쳐 있었으며 생존자 3명은 모두 남성으로 28, 27 및 17세였다고 당국은 말했다.
[쳄벌린(미국)=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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