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레드카펫 깔아줄테니 와라”…존슨 英총리, 美기업에 손짓
뉴스1
업데이트
2019-09-24 10:05
2019년 9월 24일 10시 05분
입력
2019-09-24 10:04
2019년 9월 24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브렉시트를 앞두고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미국 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깔아주겠다”며 세금 감면 등을 오는 24일(현지시간) 약속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존슨 총리는 현재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해 여러 정상과 회담을 나누는 중이다.
영국 총리실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존슨 총리는 이날 미국·캐나다 기업 경영자들과 가진 조찬 자리에서 “영국을 세계에서 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가장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이라며 투자 유치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존슨 총리는 이 연설에서 “영국이 줄 수 있는 모든 자유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며 “투자를 위한 새로운 세금 제도나 영국이 세계에서 선도하고 있는 각종 분야에서의 규제 완화를 하겠다”고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존슨 총리는 이날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도 브렉시트 이후 무역협상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EU 다음으로 영국에 있어 두 번째로 큰 무역상대국이다. 존슨 총리는 오는 10월31일이면 무조건 영국이 EU를 탈퇴하겠다고 공언해왔다.
존슨 총리는 “올해는 영국이 세계로 거대한 한 발짝을 내딛는 해”라며 “우리가 모든 이들에게 여기로 와서 함께 하라고 하는 이유”라고 선전할 계획이다.
로이터통신은 이런 존슨 총리의 발표가 EU의 우려를 더욱 커지게 할 수 있다고 봤다. EU는 브렉시트 후 영국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내세워 ‘템스강의 싱가포르’ 마냥 EU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이 자폐증·ADHD와 무관”…최신 연구 결과
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
국힘, 오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상임위 열자마자 파행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