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미정상 “北 대화 의지 긍정평가…싱가포르 합의정신 재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9-24 09:12
2019년 9월 24일 09시 12분
입력
2019-09-24 09:07
2019년 9월 24일 09시 07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뉴욕 인터콘티넨탈 뉴욕 바클레이 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최근 북한의 대화 재개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싱가포르 정상회담 합의 정신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미국 뉴욕 인터콘티넨탈 바클레이 호텔에서 진행된 한미 정상회담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및 안보의 핵심축으로서 추호의 흔들림도 없다는 점을 재확인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을 포함해 호혜적이고 포괄적인 방향으로 한미동맹을 지속 강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또 양 정상은 한반도 및 역내의 다양한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고, 북미 실무협상에서 조기에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한 방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한미 양국이 북한과의 관계를 전환해 70년 가까이 지속된 적대관계를 종식하고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할 의지를 재확인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65분에 걸친 회담을 가졌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10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6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홍준표 “정형근 영입하고 노무현 정신 언급…선거 저급·조잡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