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인도네시아 몰루카제도서 규모 7.3 지진…가옥 파손
뉴시스
입력
2019-07-15 02:32
2019년 7월 15일 02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몰루카제도의 할마헤라섬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해 일부 주택이 파괴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AP통신은 할라헤라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일부 주택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접수됐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지질조사국(USGS)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몰루카제도의 할마헤라섬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은 몰루카제도 중앙에 자리한 테르나테섬에서 남동쪽으로 166㎞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진원은 지하 10㎞되는 지점이다.
지진 발생 후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국은 “육지에서 발생한 지진은 쓰나미를 일으킬 가능성이 없다”고 밝혔다.
지진은 몇 차례의 여진을 동반했으며 놀란 주민들은 높은 지대로 대피했다.
당국은 전반적인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한편 인도네시아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 있어 지진과 화산분화 등이 자주 일어난다. 지난 2004년에는 규모 9.1의 강진에 이은 쓰나미 참사로 23만여 명이 목숨을 잃기도 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7일 밤에도 술라웨시섬 북동쪽 해상에서 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
【자카르타=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3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간 가수 디스곡 발표한 ‘AI 가수’…‘딸깍 작곡’ 어디까지 가나
[사설]석화·철강 이어 배터리… 미래산업까지 닥쳐온 위기
‘정체불명 목선’ 잇따라 발견…경찰 “범죄 혐의 없어” 즉각 폐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