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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부 파라주 술집서 7명 총기 난사…11명 피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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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0 09:29
2019년 5월 20일 09시 29분
입력
2019-05-20 09:28
2019년 5월 20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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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북부의 파라 주에서 대규모의 “학살사건”이 발생했다고 브라질 사법 당국이 구체적 세부사항은 밝히지 않은 채 19일 (현지시간 ) 발표했다.
브라질 매체들은 이 사건이 여러 명의 무장 남성들이 벨렘 시티의 한 술집에 쳐들어와서 11명을 살해한 사건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브라질 G1 뉴스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날 7명의 무장 남성들이 바에 들어와 무차별 사격을 가했으며 현지 경찰도 1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라주 정부의 나탈리아 메요 대변인은 주 정부는 파라주 내에서 대량 살륙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것외에는 더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리우데자네이루( 브라질)=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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