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포르투갈령 마데이라서 獨관광객 태운 버스 추락…57명 사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8 10:13
2019년 4월 18일 10시 13분
입력
2019-04-18 10:12
2019년 4월 18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프리카 북서부의 인기 휴양지 포르투갈령 마데이라 제도에서 17일 독일 단체 관광객들을 태운 버스 1대가 17일 주택을 들이받운 뒤 추락하는 사고를 일으켜 29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다.
독일 관광객 55명과 버스기사 및 현지 가이드 등 57명이 타고 있던 이 버스는 마데이라 제도 수도 푼찰 인근의 경사가 심하고 구불구불한 내리막길을 운행 중 주택들 들이받았다고 필리페 수사 푼찰시 시장은 현지 케이블 뉴스 채널 SIC에 말했다.
현지 TV는 대서양에 인접한 시골 도로에 시신들이 흩어져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마데이라 제도는 따뜻한 기후와 울창한 산림의 산악 경관으로 유럽인들에게 인기 높은 관광지이다.
사망자 중 18명은 여성이고 남성은 11명이라고 수사 시장은 말했다.
아우구스토 산토스 시우바 포르투갈 외교장관은 잠정 보고에 따르면 숨진 사람들은 모두 독일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푼찰 병원의 토마시아 알베스 원장은 모든 희생자들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사망자들의 국적을 밝히길 거부했다.
마데이라 자치정부의 페드로 칼라도 부수반은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지만 버스 탑승객 외에 다른 희생자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알베스 원장은 한편 사망자와 부상자에 어린이는 없다고 말했다.
독일 외교부는 독일 관광객들이 많이 숨지는 불행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에게 비극적 사고에 대한 애도했다.
한편 마데이라 지역 정부는 사흘 간의 애도 기간을 발표하고 모든 건물에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칼라도 부수반은 사고 버스는 생산된 지 5년이 지난 버스로 도로주행 검사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현지 당국은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다.
【리스본(포르투갈)=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9
김건희 “편지-영치금 큰 위안” vs 특검 “주가조작 전주이자 공범”
10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돌고 돌아 고향으로?…역수출된 ‘두쫀쿠’에 두바이 누리꾼들 ‘환영’
“워시는 정치적 동물”… 크루그먼, 차기 美 연준 의장 지명자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