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신형 급속충전기 공개…5분 충전에 120㎞ 주행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7 15:17
2019년 3월 7일 15시 17분
입력
2019-03-07 15:15
2019년 3월 7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슬라가 차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차저’ V3를 공개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BI)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테슬라가 이날 공개한 V3 충전기의 최대 충전속도는 250㎾로 기존 V2(120kW)의 두배가 넘는다. 모델3 차량을 기준으로 5분만 충전하면 약 120㎞ 운행이 가능하다. 한 시간을 충전하면 1500㎞ 가량을 운행할 수 있다.
V3는 테슬라의 첫번째 보급형 세단 모델인 모델3를 염두해두고 개발됐다. 모델3는 출시 즉시 신형 급속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다.
반면 모델S와 모델X는 당분간 기존 급속충전기만 사용할 수 있다.
테슬라는 성명을 통해 “V3 슈퍼차저는 고객들이 충전에 쓰는 시간을 평균 50% 단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 회사는 향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충전기의 속도를 145㎾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대기업은 “당연” 중기는 “눈치”… 온도차 여전
“버스 탔다가 눈 비볐을 뿐인데” 20대 女 실명…이유는?
골든글로브 뒤덮은 ‘BE GOOD’…‘헐크’ 러팔로 “트럼프는 최악의 인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