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 구시가지서 대규모 화재…“최소 70명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1 14:44
2019년 2월 21일 14시 44분
입력
2019-02-21 10:34
2019년 2월 21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건물 5채 화마에 휩싸여…불탄 건물 내 화학물질 및 플라스틱 쌓여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구시가지에서 20일 밤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최소한 5채의 건물이 화마에 휩싸이면서 최소 7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방글라데시 관리들과 목격자들이 21일 전했다.
사망자 외에도 약 50명이 부상한 가운데 불길은 21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전 10시) 현재 큰 불길은 잡혔지만 완전히 진화되지 않고 있다.
다카 소방청의 알리 아흐메드 청장은 화재가 초크바자르 지역의 한 건물에서 발생해 신속하게 확산됐다고 말했다. 초크바자르 지역은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건물들이 밀집해 있어 불길이 쉽게 번질 수 있는 곳이며 상점과 식당, 창고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불탄 건물 곳곳에는 화학물질과 플라스틱들이 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자 이외에도 5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대부분 심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방글라데시)=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탄산음료보다 더 달다? 한국인 당 섭취 식품 1위는…
금통위 의결문서 ‘금리인하’ 문구 삭제…인하 사이클 종료 해석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