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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스위스 최고(最高) 소나무, 병충해로 끝내 베어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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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13:34
2018년 12월 13일 13시 34분
입력
2018-12-13 13:32
2018년 12월 13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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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스위스 루벤 지방의 스위스 최고(最高) 소나무 ‘라 파네라’가 베어져 눈밭에 쓰러져 있다.
소나무 병에 걸려 어쩔 수 없이 베어진 이 나무는 수령 약 260년, 높이 48m로 스위스에서 가장 큰 소나무였다.
【루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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