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염소 실은 트레일러 끄는 5억짜리 람보르기니, 원래 농업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8 16:20
2016년 7월 28일 16시 20분
입력
2016-07-28 16:05
2016년 7월 28일 16시 05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영상 캡처
50만 달러(약 5억6000만 원)에 달하는 고급 외제차로 염소를 실은 트레일러를 끌고 있는 별난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데일리메일, 더선 등 외신은 유튜브 이용자 조셉 크리니티(Joseph Criniti)가 올린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호주에서 촬영한 해당 영상에는 건초더미와 염소로 가득한 작은 트레일러를 매달고 도로를 달리는 은색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옆 차선을 달리는 차량 안에서 촬영됐다.
람보르기니에는 한 명의 남성과 한 명의 여성이 타고 있으며, 이들은 평온한 모습으로 염소 트레일러를 매단 채 주행을 하고 있다.
주변을 지나는 다른 차량의 운전자들은 신기한 광경을 봤다는 듯이 람보르기니와 염소 트레일러를 쳐다보며 지나간다.
영상을 게재한 크리니티는 “누가 람보르기니를 염소 실은 트레일러 끄는 용도로 사용할까?”라면서도 “안될 건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염소를 충분히 팔면 당신도 람보르기니를 살 수 있을 것”, “람보르기니가 트랙터 회사였군” 등의 댓글로 재밌는 영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5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6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7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4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5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6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5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6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7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4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5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6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9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소한 다툼도 학교폭력 되는 현실… ‘관계 회복 숙려제’로 교육의 본질 되찾아야[기고/양미정]
정부 “초과근무 추가수당 안주면 체불” 경총 “사회적 합의 위배”
“미국서 나면 미국인” 기로에 선 美 출생시민권 정책[이창수의 영어&뉴스 따라잡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