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브라질 헬기 2대 공중 충돌 후 추락…탑승 6명 전원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5 02:14
2026년 6월 15일 02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라질 상파울루 고속도로에서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헬기가 주행 중인 화물차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다른 1명이 다쳤다. 자료사진. 2026.06.15 상파울루=AP 뉴시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4일(현지시간) 헬리콥터 2대가 공중에서 충돌한 뒤 추락해 탑승자 6명이 모두 숨졌다.
리우데자네이루 소방당국에 따르면 두 대의 헬기가 이날 오전 9시 직전 시내 서부 레크레이우 두스 반데이란치스 구역에서 공중 충돌하고서 지상으로 떨어졌다.
소방당국은 사망자 6명 전원이 헬기 승무원이라고 밝혔다.
사고 헬기 1대는 전기차 판매 대리점으로 추락하면서 화재를 일으켰다. 불은 주차된 전기차 최소 20대를 태우고 진화됐다. 다른 헬기는 충돌 직후 폭발해 잔해물이 낙하했다.
소방당국은 사고 직후 현장에 출동해 구조 및 화재 진압 작업을 시작했다. 현장 접근과 안전 확보를 위해 아베니다 다스 아메리카스 일부 도로는 통제했다.
브라질에서는 소형 항공기 사고가 비교적 자주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남동부 벨루오리존치에서 소형 항공기가 건물 외벽에 충돌해 조종사와 부조종사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번 사고는 지난 몇 달 사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일어난 항공 사고 가운데 가장 치명적인 사례 중 하나다.
당국은 현재 정확한 충돌 원인과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민석 “‘참교육’ 다봤다…교권보호국 신설 여부 공개토론 제안”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