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LA 폭발물 위협…테러 아닌 ‘혼란’ 목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12:45
2015년 12월 16일 12시 45분
입력
2015-12-16 12:44
2015년 12월 16일 1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미국 CBS 뉴스 캡처
미국 LA 폭발물 위협.
미국 LA 폭발물 위협…테러 아닌 ‘혼란’ 목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공립학교들이 15일(현지시간) 교내 폭발물 테러와 총격을 위협하는 이메일을 받고 일제히 휴교했다.
LA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LA 통합 교육구 공립학교들에 대한 폭발물 테러와 총격을 위협하는 이메일이 전날 밤 LA 교육위원에게 발송됐다고 밝혔다.
문제의 이메일에는 LA 공립학교 캠퍼스에 폭발물이 든 백팩과 포장물을 숨겨 놨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고 현지 매체 LA타임스 등은 보도했다.
경찰과 LA 교육당국은 테러 협박 메일을 수신한 뒤 논의를 거쳐 LA 소재 공립학교 900곳 이상과 차터스쿨 187곳을 전면 폐쇄했다.
경찰은 이달 초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을 고려해 이번 테러공격 위협을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LA 통합교육구 교육감은 “최근 일어난 일들에 기반해 예방 조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경찰이 LA 내 모든 공립학교를 수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폐교령이 내려진 시간은 이른 아침으로 등교한 학생은 많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 당국은 미리 등교한 학생들이 모두 하교할 수 있도록 조처해 달라고 각 학교에 지시했다.
한편,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 소속 아담 쉬프 의원은 이번 LA 폭발물 테러 위협이 장난일 수 있다고 말했다.
쉬프 의원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현재 수사 당국이 테러 협박 이메일이 어디서 발신된 것인지 정보를 모으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쉬프 의원은 누군가 테러 목적이 아닌 LA와 뉴욕시 같은 대도시 학교들 사이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이번 일을 꾸민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미국 LA 폭발물 위협. 사진=미국 CBS 뉴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