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반려견 ‘비스트’ 화제…“대걸레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3 18:13
2015년 12월 3일 18시 13분
입력
2015-12-03 18:11
2015년 12월 3일 18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31)의 반려견이 특이한 외모로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저커버그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달 30일 출산한 딸 '맥스(Max)'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평소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려견 '비스트'와 함께 한 일상 사진들을 올리는 애견인으로 유명하다.
비스트가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저커버그의 반려견이라는 이유 외에도 독특한 모양의 털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비스트의 털을 보면 대걸레가 연상된다고 하여 '대걸레 개(Mop Dog)'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저커버그는 2011년부터 비스트를 키우기 시작했으며, 비스트는 저커버그의 결혼식 사진, 임신 발표 사진 등에 함께 등장했다.
비스트의 견종은 1000년전 부터 헝가리 유목민이 목양견으로 기르던 헝가리 출신 쉽도그 종류인 '풀리(Puli)'다.
털이 저절로 꼬이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털 색상은 흰색, 짙은 회색, 청동색이 일반적이다.
친근하고 영리하며 가족에 대한 사랑이 깊어 아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또한 움직임이 빠르고 분별력과 경계심이 있어 경비견으로서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한편 저커버그는 딸의 출산 소식과 함께 아내 프리실라 챈과 자신의 이름을 딴 자선재단 '챈 주커버그 이니셔티브'를 만들어 자신의 페이스북 주식 99%(약 52조원)를 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9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1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상호관세 위법에 코스피 5900선 ‘터치’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면허 정지 수준 음주운전한 부장판사…감봉 3개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