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피아 두목, 교도소서 女인권운동가와 성관계 ‘들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3 04:08
2016년 2월 13일 04시 08분
입력
2015-11-15 13:45
2015년 11월 15일 13시 45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러시아 교도소에서 황당한 19금 사건이 일어났다.
최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는 러시아의 한 여성 인권운동가가 스베들롭스크주 교도소에서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사건은 지난 4월 일어난 것으로 이 여성은 수감자들의 처우를 알아보기 위해 교도소를 찾았으나 자신의 신분을 망각한 채 마피아 보스인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었다.
둘의 부적절한 관계는 교도소장이 감방 안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면서 들통 났다. 이 사건을 보도한 외신 보도에 따르면 교도소장은 두 사람의 접견 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지자 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파악하고자 카메라를 설치했다.
영상을 보면 금발의 여성 인권운동가는 감방에 들어가자마자 옷을 벗고 수감자인 마피아 보스와 성관계를 한다.
두 사람의 적나라한 모습을 담은 영상은 지역 언론에 유출됐다.
당국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 인권 운동가는 몰래카메라에 찍히기 전까지 정기적으로 교도소를 방문했다.
영상을 통해 유죄판결을 받고 수감 중인 마피아 보스가 안락한 침대와 의자, 커피 테이블까지 갖춘 감방에서 다른 수감자보다 훨씬 편안하게 생활하는 것을 확인한 사람들은 불만을 제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생아 집 가요” 거북이 주행에도 웃음 짓게 한 문구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전달…대권 위한 ‘환심사기’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