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발리 공항 폐쇄…인니, 화산재 피해 다발 지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6:54
2015년 11월 5일 16시 54분
입력
2015-11-05 16:53
2015년 11월 5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발리 공항 폐쇄…인니, 화산재 피해 다발 지역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이하 발리 공항)이 사흘째 폐쇄된 상태다. 인근 롬복섬의 린자니 화산폭발에 따른 화산재 때문이다.
발리 공항 폐쇄에 따라 5일 발리섬에는 한국인 신혼여행객과 관광객의 발이 묶여 있다. 발리 공항은 3일부터 폐쇄돼, 운영 재개가 6일 오전으로 미뤄졌다.
이에 따라 이날 인천에서 출발할 예정이던 여객기가 취소됐다. 발리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여객기 역시 취소된 것.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천과 발리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날 저녁 출발하고 돌아오는 여객기를 취소했다. 이날 발리로 가는 예약자는 256명, 발리에서 돌아오는 예약자는 266명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도 여객기를 취소한 상태. 발리행과 인천행 여객기 두 편의 예약자 각각 24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이미 운항을 취소하고 예약자들에게 전화와 문자로 상황을 전했다.
이번 ‘발리 공항 폐쇄’와 같은 천재지변으로 인한 예약 취소와 변경에는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다.
한편, 발리에서는 지난 7~8월 여름휴가 절정기에 라웅 화산의 화산재 분출로 4차례 공항이 폐쇄된 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지진의 90%가 일어나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조산대 상에 있으며 화산수도 130개로 많다. 이에 화산 분출로 인한 항공기 운항 중단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발리 공항 폐쇄. 사진=발리 공항 폐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8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9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10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