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톰 크루즈 관련된 사이언톨로지교, 어떤 종교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5:34
2015년 10월 12일 15시 34분
입력
2015-10-12 15:32
2015년 10월 12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톰 크루즈. 사진=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스틸컷
톰 크루즈가 LA를 떠나 플로리다로 이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외국 연예 매체들은 “톰 크루즈가 사이언톨로지교 총본산으로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일제히 전했다.
이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LA 비버리 힐즈의 대저택을 매물로 내놓고 플로리다 클리어워터에 새 집을 알아보고 있다.
톰 크루즈의 측근은 “톰은 LA를 싫어한다”면서 “할리우드 사람들이 가식덩어리라고 생각한다”고 증언했다.
톰 크루즈가 이사를 하는 플로리다는 사이언톨로지교의 총본산이 있는 곳이다. 교우인 존 트라볼타가 그에게 이주를 적극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 크루즈는 사이언톨로지교와 관련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톰 크루즈는 과거 그의 전처인 니콜 키드먼이 해당 종교를 믿지 않자 그를 감시하는 등의 만행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한편 사이언톨로지교는 전 세계적으로 약 800만 명의 신도를 둔다. 사이언톨로지교는 과학기술을 통해 인간을 청명한 상태로 만들어 전쟁, 범죄, 마약 등이 사라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으로 6명 사상…20대 중국인 징역 7년 선고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