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최장 비행 기록… 100kg 초경량 열기구, 지상서 열흘간 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34
2015년 2월 2일 14시 34분
입력
2015-02-02 11:43
2015년 2월 2일 11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세계 최장 비행 기록'
세계 최장 비행기록을 세운 두 모험가가 멕시코 서부 바하 반도에 안착했다.
ABC 방송 등 미국 언론은 “열기구 비행에서 세계 최장 기록을 세운 미국인 트로이 브래들리와 러시아인 레오니드 티우크챠에프가 멕시코 서부 바하 반도에 안착했다”고 31일(현지시간) 전했다.
브래들리와 티우크챠에프는 헬륨가스 애드벌룬인 ‘두 개의 이글스’에 탑승해 지난달 25일 일본 사가현을 출발했다. 둘은 31일까지 엿새간 160시간 37분간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했다.
둘은 31일 오전 멕시코 라 포사 그란데 인근 바하 반도 해안에서 4마일(약 6.4km) 떨어진 바다에 무사히 착륙했다. 총 비행거리는 6646마일(1만693㎞)다.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모니터와 기록 보관 장치에 보낼 자료를 수집하는 각종 장비가 설치된 공간에서 엿새를 버틴 두 모험가는 애초 캐나다 또는 미국에 내릴 예정이었으나 기상 사정으로 착륙 경로를 멕시코로 바꿨다.
비행 팀의 한 관계자는 “두 열기구 조종사의 상태는 좋으며 멕시코 해안 경비대와 합동으로 열기구를 해안으로 인양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 모험가는 1981년 수립된 열기구 비행 최장 시간 비행·최장거리 기록을 모두 깬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종전 기록은 137시간 5분 50초, 5209마일로 이들이 두 항목 모두 1%를 경신하면 새 기록을 세운 것으로 인정된다.
신기록 판정 및 승인 기관인 미국항공협회(NAS)와 국제항공연맹(FAI)은 앞으로 수주에서 몇 달간 두 모험가의 비행 일지와 기록을 자세히 검토해 새 기록 수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고강력 섬유인 케블라와 탄소 섬유 복합물 등 첨단 물질로 제작된 이 열기구는 무게가 100㎏에 불과한 초경량 물체로 지상에서 열흘간 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2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5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8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통업계 대모’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