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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女동생 자신의 결혼식서 중요부위 노출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1-19 18:03
2014년 11월 19일 18시 03분
입력
2014-11-19 15:13
2014년 11월 19일 15시 1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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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OPIC / Splash News
팝스타 비욘세의 여동생인 배우겸 가수 '솔란지 놀스'(28)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가슴의 '은밀한 부위'를 노출하는 실수를 범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등 외신은 16일(현지시간) 솔란지 놀스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22세 연상의 비디오 감독 알란 퍼거슨과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과 함께 결혼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솔란지는 가슴 부분이 크게 절개된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사고는 뒤풀이 파티에서 일어났다.
솔란지가 하객들과 함께 정신없이 춤을 추는 사이 가슴의 중요부위가 살짝 드러났고 이 모습은 사진기자들의 카메라에 포착되고 말았다.
솔란지는 이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황급히 손을 올려 해당 부위를 가렸으나 '버스 떠난 뒤'였다. 이날 결혼식에는 언니 비욘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솔란지 놀스는 앞서 지난 5월에는 형부인 '제이 지'를 폭행해 구설에 오른바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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