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2028년의 버스 디자인 화제…“게임이 현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3 14:23
2014년 3월 3일 14시 23분
입력
2014-03-03 14:16
2014년 3월 3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8년의 버스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 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 '테레폼 원(Terreform ONE)'은 최근 '2028년의 버스' 모습을 제시했다.
지속가능한 완전 통합형 도시 계획을 연구하는 비영리 디자인 그룹인 테레폼 원은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를 통해 2028년 버스의 모습을 탄생시켰다.
이 버스는 여러개의 다리을 가진 해파리 혹은 오징어를 닮았으며 버스의 '다리' 부분이 탑승자들이 앉는 좌석 역할을 한다.
2028년의 버스의 특징은 천천히 도시를 돌면서 공기를 정화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내리고 탈 수 있다.
버스의 속도가 시속 25km 이하이고 의자가 지면으로부터 수 cm정도만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2028년의 버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2028년의 버스, 게임이 현실로…” “2028년의 버스, 정말 기발하다” “2028년의 버스, 이런 세상이 오는건가?”“2028년의 버스, 추울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속보]서울 서대문역 농협에 버스 돌진…소방 “사상자 다수”
4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5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6
“성추행-나치경례 일상이었다”…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7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8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9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테슬라 담뱃불로 지진 제주 중학생 4명…절도 등 혐의로 입건
담배 속 유해성분 드러난다…식약처, 첫 관리제도 시행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