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4.5kg짜리 대구 “월척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9 09:09
2013년 8월 9일 09시 09분
입력
2013-08-09 08:36
2013년 8월 9일 08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데번주에 사는 14세 소녀 루시 왓킨스가 돌고래로부터 4.5kg짜리 대구를 선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시 왓킨스는 지난달 25일 가족과 함께 집 근처 콤마틴만에서 카약을 타고 있던 중 근처에 나타난 돌고래 데이브를 만났다. 이 돌고래는 물속으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 루시가 탄 카약쪽으로 대구 한 마리를 밀었다.
이것이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라고 생각지도 못하고 있던 루시 일행은 잠시 후 돌고래가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농어 한 마리를 잡아와 먹기 시작하자 그 물고기가 자신들을 위한 선물임을 알아차렸다.
루시는 당시 상황에 대해 “데이브는 확실히 자신의 물고기를 내게 주려고 했다”며 “데이브는 처음에는 물고기를 카약에서 6m 정도 거리에 떨어뜨려 놓았지만 이후 카약 쪽으로 1.5m 거리까지 밀어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무슨 영화같은 이야기네”,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왜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4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7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0만원 중국 화병이 ‘48억원 유물’로 둔갑…법원 “전액 반환”
李대통령 “혹시 반명이냐?” 농담에…정청래 “모두 친명이고 친청와대”
다카이치 “23일 국회 해산할 것”…다음 조기총선 의지 공식 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