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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달콤한 수박향이 난다”…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9 09:17
2013년 7월 19일 09시 17분
입력
2013-07-19 09:14
2013년 7월 19일 09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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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교토 아쿠아리움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최근 인터넷상에서는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가 화제다.
사진과 함께 소개된 이 샌드위치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은어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것으로 비위가 약한 이들에게는 다소 불편함을 줄 수 있을만 한 비주얼을 보이고 있다.
소개된 바에 의하면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는 교토 아쿠아리움 내 카페에서 판매하고 가격은 500엔(약 5600원)이며 이번 달 13일부터 9월 1일까지만 한정판매 된다.
카페 측 관계자는 이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에 대해 “달콤한 수박향이 난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에 대해 “이걸 어떻게 먹어?”,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는 거야?”, “보기만 해도 비위가 상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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