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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상]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거구들도 혀를 내두른 ‘흡입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6:05
2013년 7월 5일 16시 05분
입력
2013-07-05 16:00
2013년 7월 5일 1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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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거구들도 혀를 내두른 ‘능력’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한국계 미국인 푸드파이터 이선경(46· 소냐 토머스)씨가 올해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3연패에 성공했다.
이 씨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에서 열린 ‘미 독립기념일 기념 핫도그 먹기’ 대회에 출전해 여성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 씨는 이번 대회에서 불과 10분만에 핫도그 36개를 먹어 치웠다.
이 씨는 지난 2011년에에도 같은 대회에서 40개를, 2012년에는 45개를 먹으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키165cm에 47kg의 외소한 몸집을 가진 이 씨는 지금까지 80회 이상 먹기대회에 참가해 45번의 우승을 차지했다.
참가자들은 거구의 남성 출연자를 모두 물리치는 그의 모습에 숫거미를 죽이고 살아남는 암거미에 비유해 ‘흑거미’라는 별칭을 붙여줬다.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대단한 흡입력이다"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저 체구로 가능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이선경 핫도그 먹기 대회 3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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