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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크기 인형 집, “분홍색 페인트가 무려… 눈 나빠지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21 15:21
2013년 5월 21일 15시 21분
입력
2013-05-21 11:36
2013년 5월 21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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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뉴스 갈무리.
‘실제 크기 인형 집’
‘실제 크기 인형 집’ 소식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세계 최초 실제 크기의 인형 집이 미국 플로리다주(州) 선라이즈에 탄생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문을 연 일명 ‘바비 하우스’는 바비 인형의 생산사인 마텔(Mattel)과 이벤트 회사 EMS엔터테인먼트의 합작품. 제작기간만 총 1년이 걸렸다.
분홍색 페인트가 380리터나 사용된 바비 하우스에는 거실·욕실·부엌 등 일반 집처럼 모든 것이 갖춰져 있다. 또 총 350개의 바비 인형도 전시됐다.
‘실제 크기 인형 집’ 소식에 네티즌들은 “눈 나빠지겠네”, “우리 딸이 보면 안 되겠다”, “우와~ 진짜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실제 크기 인형 집’에서는 소녀들을 위한 특별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미리 예약한다면 바비 인형처럼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의상도 입어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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