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국 초등교사가 “수업중 떠든다”며 학생들 입 테이프로 막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04 16:03
2013년 5월 4일 16시 03분
입력
2013-05-04 01:03
2013년 5월 4일 0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중 떠든다며 학생들의 입을 스카치테이프로 막아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 주 오로라의 자립형 공립학교 풀턴 아카데미의 2학년 담당 교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수업 중 떠든다는 이유로 학생들의 입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고 3일 학부모들이 주장했다.
학부모 한 명은 문제의 교사가 학생 28명 모두의 입에 스카치테이프를 붙였다고 제보했다.
이 학부모는 "딸이 집에 돌아와 내내 울기만 하면서 '집에서 열심히 공부할 테니 다시는 학교에 보내지 말아달라'고 애원했다"면서 "딸이 학교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학부모는 스카치테이프를 입에 붙였을 때 처음에는 별문제가 없는 듯했지만 이내 숨조차 쉬기 힘들었다면서 딸이 울먹였다고 덧붙였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신속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물의를 일으킨 문제의 교사는 현재 휴가를 내고 학교에 나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
[채널A 영상]
교사-초등생 ‘교실 난투극’ 충격 영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포착…“뭐라도 해야죠”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카페서 남편 중요부위 절단, 변기 넣어 물 내린 女 징역 7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