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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女 29세일 때 가장 아름다워, 가장 섹시할 때는 30세”
동아일보
입력
2013-03-21 14:34
2013년 3월 21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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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봤을 때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 보이는 나이'는 언제일까?
남성은 여성이 29세일 때 가장 아름답고, 30세일 때 가장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뷰티 매거진 얼루어는 최신호에서 미국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노화'와 관련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은 여성의 미모가 29세일 때 절정에 달한다고 답했으나, 여성은 스스로 31세일 때 가장 아름답다고 답했다.
'여성이 성적으로 가장 매력적인 나이'에 관한 질문에는 남녀 모두 30세를 꼽았다.
성생활과 관련해서 남성은 스스로 50~69세일 때 침대에서 가장 자신감이 넘친다고 답했다. 여성은 성적 자신감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를 18~29세 사이라고 답했다.
또한 남녀의 57%는 나이가 들수록 성관계가 점점 나아진다고 입을 모았다.
남성이 어린 여성만 좋아한다는 편견을 깨는 결과도 나왔다. 18~29세 남성의 36%는 "쿠거(젊은 남자와의 연애나 성관계를 원하는 중년 여성)가 섹시하다"고 답했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기는 회색 머리카락에 대해 여성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연관 단어로 '늙었다'를 꼽았으나, 남성은 '기품, 위엄'을 꼽았다.
하지만 흥미롭게도 남성의 63%는 어려 보이기 위해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36%에 그쳤다.
우리 사회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어려보이는 외모에 대한 압박에 시달린다는 것에 대해 남성의 84%, 여성의 91%가 동의했다.
노화의 신체 증후에 대해 걱정하느냐는 질문에는 남성은 34%가, 여성은 56%가 '그렇다'고 답했으며, 여성의 42%, 남성의 18%는 노화 방지를 위해 성형 수술이나 레이저 치료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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