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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안전성 검증안된 유전자조작 식량 북한에 원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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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7 09:39
2013년 1월 7일 09시 39분
입력
2013-01-07 09:17
2013년 1월 7일 09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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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매체 "덩샤오핑 딸 덩난이 주도…거액 챙겨"
중국이 2004년부터 지금까지 북한에 원조한 1000만t의 식량은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유전자 조작 식량일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博訊)은 6일 중국 농업부 관리의 말을 인용, "덩샤오핑(鄧小平)의 딸 덩난(鄧楠)이 2004년부터 중국 정부가 북한에 제공하는 1000만t의 식량 원조 일을 맡으면서 유전자 조작 식량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관리는 덩난 가족이 국무원 고위 관리의 도움으로 북한에 유전자 조작 식량을 제공하는 과정에서 수십 억 달러의 이익을 챙겼다고 폭로했다.
북한은 그러나 지금까지 중국으로부터 원조 받은 식량이 유전자 조작 식량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고 보쉰은 덧붙였다.
중국은 작년 3월 류웨이민(劉爲民)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 "중국은 힘 닿는 범위에서 계속 북한을 지원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구체적인 지원 규모는 언급되지 않았다.
중국에선 작년 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전자 조작을 통해 베타카로틴 성분을 강화한 이른바 '황금미' 실험을 한 사실이 확인돼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중국 당국은 2008년 6월 후난성 헝난(衡南)현 장커우(江口)진 초등학교에서 '황금미' 실험이 실시됐다고 시인하면서 사과와 함께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하는 한편 관련자를 문책했다.
앞서 중국 당국은 작년 2월 자국에서 개발된 유전자 변형(GM) 작물의 안정성을 충분히 검증할 수 없다며 이의 상품화를 허용한 바 없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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