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경호원과 하룻밤 관계 즐기는 할리우드 스타… “세상에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5:05
2012년 12월 31일 15시 05분
입력
2012-12-31 15:01
2012년 12월 31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하이디 클룸 트위터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 모델 하이디 클룸이 자신의 경호원과 밀애를 즐긴 사실이 들통나 인터넷이 떠들썩했었다.
미국 연예 매체들은 “지난해 하이디 클룸이 자신의 경호원과 진한 포옹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돼 불륜에 휩싸였다”고 올 초에 일제히 전했었다.
잉꼬부부로 소문나면서 결혼 생활에 문제가 없어 보였던 것으로 알려진 하이디 클룸은 실제로 올 초에 가수 씰과 전격 이혼 선언을 하면서 ‘의혹’을 샀었다.
하이디 클룸은 이탈리아에서 여행을 즐기면서 경호원과 ‘그렇고 그런 관계’를 보낸 사실이 파파라치에 들통났었다.
하이디 클룸은 177cm의 늘씬한 몸매에 시원한 이목구비를 갖춰 전 세계적으로 팬을 보유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 외에도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스타로는 킴 카다시안이 유명하다.
킴 카다시안은 NBA 스타 크리스 험프리스와 ‘세기의 웨딩’을 올리며 시작부터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더니 남편이 원정경기를 간 사이 그새를 못참고 경호원을 호텔방으로 불러들인 사실이 들통 나기도 했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도 그렇다. 브리트니는 남성편력이 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경호원을 침실로 불러 들이는 것이 잦았을 정도로 시끄러웠다.
얼마나 많았으면 경호원으로 부터 ‘성폭행 소송’을 당하기도 했다.
아울러 리한나는 자신의 여성 경호원과 소문이 나면서 동성애가 널리 퍼지기도 했다. 이후 리한나는 여러 차례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같은 사실은 연말을 맞아 미국 연예 가십전문 잡지 US위클리가 전하면서 알려졌다. US위클리는 “톱스타들이 경호원과 비밀 관계를 맺는 것은 비밀이 지켜지기 때문이다”고 평가했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US위클리가 톱스타의 사생활로 장사를 톡톡히 해 먹는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미국=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통신원 트러스트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9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연준 금리 동결에 달러 강세…원·달러 환율 1426원 마감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서울중앙지검 차장 전원 교체…1차장 안동건·4차장 이승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