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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최고경영진 2명, 한꺼번에 회사 떠난다…‘충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0-30 14:17
2012년 10월 30일 14시 17분
입력
2012-10-30 08:08
2012년 10월 30일 0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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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책임자 스콧 포스톨·애플 스토어 담당 존 브로윗
집단지도체제 한 축 포스톨 사임에 업계 충격
애플의 최고경영진 2명이 한꺼번에 회사를 떠난다고 알려져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애플은 소프트웨어 담당 스콧 포스톨 수석부사장과 4월 '애플 스토어' 책임자로 영입한 존 브로윗 수석부사장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포스톨 부사장은 한때 잡스의 후임으로까지 거론된 인물이다.
포스톨 부사장은 최고경영자(CEO) 팀 쿡을 정점으로 디자인 담당 조너선 아이브 부사장, 마케팅 담당 필립 실러 부사장 등과 함께 공동창업자 스티브 잡스 사후 이른바 '집단지도체제'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그는 맥 컴퓨터 운영체제(OS)를 개발했으며, 현재 스마트폰 OS인 iOS를 책임지고 있다.
지난 5년간 iOS를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OS로 성장시켰으며,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 아이콘을 배열하는 방법에서부터 손가락 터치로 밀어서 스마트폰을 끄는 방법까지 애플이 보유한 50가지 특허에도 이름을 올렸다.
포스톨 부사장은 내년 중에 회사를 떠날 예정이다. 그의 사임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그가 담당했던 애플 지도서비스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점쳐진다.
지난달 iOS 업그레이드와 함께 공개된 애플 지도에서 각종 오류가 발생해 이용자들 사이에 불만이 제기됐다. 이에 쿡이 직접 나서 공식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애플 스토어' 신화의 주인공 론 존슨의 후임으로 영입한 존 브로윗도 애플을 떠난다고 알려졌다.
브로윗은 지난해 11월 존슨 당시 수석부사장이 미 유통업체 JC페니의 CEO로 자리를 옮긴 후 후임으로 영입됐으나 6개월 만에 애플을 떠나게 됐다.
그는 리테일 부문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애플이 일부 직원에 대한 정리해고를 하는 것으로 잘못 알려지면서 사내 직원들 사이에 동요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은 브로윗이 별도의 유예기간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며, 리테일 부문은 CEO 쿡이 당분간 직접 관장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너선 아이브가 휴먼 인터페이스(HI) 부문을 추가로 담당하고 아이튠스와 아이북스토어, 아이클라우드 등을 담당하는 에디 큐 수석부사장이 음성명령기능 시리와 지도서비스 부문도 함께 관장하게 된다.
애플은 맥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크레이그 페더리기 수석부사장이 iOS와 OSX를 함께 맡게 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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