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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7.6m 괴물 뱀, ‘유령의 집’에서 7년째 사육 중,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1 16:59
2012년 10월 1일 16시 59분
입력
2012-09-25 14:09
2012년 9월 25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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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일리메일
‘7.6m 괴물 뱀’
몸길이가 7.6m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3년도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긴 뱀’으로 등재된 이 뱀은 그물무늬비단뱀으로 길이 7.6m, 무게 136kg에 달한다.
‘메두사’라고 이름 붙여진 이 뱀은 엄청난 길이와 무게 때문에 성인 15명이 달라붙어야 겨우 들 수 있으며, 현재는 미국 캔자스시티 ‘유령의 집’이라는 관광명소에서 7년째 사육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7.6m 괴물 뱀을 직접 본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직접 가서 본 적이 있다”면서 “뱀이라는 생각보다 엄청난 구렁이를 보는 느낌이어서 상당히 놀란 적이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 뱀은 한 끼로 먹는 양이 닭 20마리, 물고기 50마리 등 어마어마한 양이었다”는 설명을 듣고 놀라워 하는 네티즌들도 많았다.
실제로 ‘7.6m 괴물 뱀’은 거대한 체구를 유지하기 위해 한 끼 식사로 약 20kg에 이르는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이어트를 시키고 있다고 한다.
국내 네티즌들은 “7.6m 괴물 뱀 엄청난 크기다”, “키우는 데 식비도 만만치 않을 듯”, “사육사는 겁나지 않을까?” 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신기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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