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서먼 사령관 “美헌병, 민간인에 수갑 채운 사건…진심으로 사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08 13:12
2012년 7월 8일 13시 12분
입력
2012-07-08 12:05
2012년 7월 8일 1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임스 서먼 주한미군사령관은 8일 최근 미군 헌병이 한국 민간인에게 수갑을 채워 물의를 빚은 사건과 관련,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입은 분들과 지역사회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서먼 사령관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목요일(5일) 오산 공군기지 밖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지시했으며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사건 연루자들의 임무는 정지될 것"이라면서 "미군 자체 조사를 하는 동안에도 현재 진행 중인 대한민국 경찰 조사에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먼 사령관은 "대한민국 국민은 우리의 소중한 친구이며 우리에게 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본인은 7공군사령관이 이번 조사를 신중하고 철저한 방식으로 수행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잔-마크 조아스(중장) 7공군사령관도 이날 오후 2시 평택시 신장동 K-55(오산 에어베이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 민간인과 미군 헌병간 발생한 사건에 대한 입장과 재발방지 대책 등을 발표한다.
미 헌병 7명은 5일 오후 8시경 평택 K-55 인근 로데오거리에서 주차 차량 이동 문제와 관련, 시민 양모(35) 씨 등 3명에게 수갑을 채워 물의를 빚었다.
<동아닷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부자에게 세금을”…좌파 구호 울려퍼진 뉴욕시장 취임식
“대통령 비판하면 감옥행” 새 법 만든 ‘이 나라’…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제주공항 이륙 전 진에어 여객기서 연기 발생…122명 대피 소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