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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메릴린 먼로 조형물 또 페인트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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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30 07:35
2011년 9월 30일 07시 35분
입력
2011-09-30 03:00
2011년 9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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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의 중심가에 있는 대형 플라자 파이어니어 코트 옆에 설치된 8m 높이의 메릴린 먼로 조형물이 낙서와 페인트 투척 등으로 잇단 수모를 겪고 있다. 이를 보다 못한 한 시민이 27일 먼로 동상의 다리 부분에 묻은 붉은색 페인트를 닦아내고 있다. 7월에 설치된 이 조형물은 관광객의 관심을 끌었지만 ‘도시의 격에 걸맞지 않은 퇴폐적 조형물’이라는 비판도 받고 있다.
사진 출처 시카고 트리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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