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이」총선 총리부인 합성사진 말썽

입력 1999-04-06 19:52수정 2009-09-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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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7일 총선을 앞둔 이스라엘 정가는 야당인 노동당이 인터넷 웹사이트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인 사라를 사진 합성을 통해 알몸 상태로 올려 놓은 것을 둘러싸고 시끌시끌.

집권 리쿠드당은 “선거전략으로 그런 방법까지 동원하다니 부끄러운 줄 알라”고 공격.

〈AF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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