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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국무부 『「야당 승리 희망」WP보도 잘못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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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7:57
2009년 9월 26일 07시 57분
입력
1997-10-15 20:30
1997년 10월 15일 2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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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는 14일 한국 대통령선거에서 야당이 승리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워싱턴 포스트지의 보도는 전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제임스 루빈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한국 대선에 관한) 우리의 입장은 명백하고 단호하고 일관된 것』이라면서 『한국 대통령과 정부를 선택하는 결정은 한국민에게 달려있다』고 말했다. 그는 『4자회담을 추진하는데 있어 한미 양국간에 문제가 있다는 (포스트지의)전제는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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