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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부룬디군,후투난민 4천명 학살
업데이트
2009-09-27 10:09
2009년 9월 27일 10시 09분
입력
1996-12-19 20:43
1996년 12월 19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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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군은 자이르로부터 귀환한 후투족 난민 4천명을 학살했다고 부룬디 야당인 부룬디민주전선 지도자 제안 미나니가 18일 밝혔다. 미나니 당수는 이날 탄자니아 아루샤에서 프랑스 앵테르나시오날방송과의 회견에서 부룬디 난민 1천명이 학살됐다는 한 유엔 보고서에 관해 언급하는 가운데 학살된 난민은 1천명이 아니라 4천명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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