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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전세계 외로운 남녀 총집합 짝짓기

입력 1996-10-15 06:32업데이트 2009-09-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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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가을이면 아일랜드 서부 작은 마을 리스둔바나에는 전세계의 외로운 남녀 약 2만5천명이 이곳에서 3대에 걸쳐 중매업을 하는 「사랑의 의사」인 농부 윌리 댈 리를 찾아 모여드는 짝짓기 축제가 성업. 흰 턱수염에 혈색이 건강한 댈리는 『중매쟁이 노릇을 30년 동안 해 보니 역시 밤 이 긴 가을철이 짝짓기의 적기』라고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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