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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소이, 변호사와 8월 결혼…비주얼 커플의 웨딩 화보
뉴스1
입력
2026-06-21 13:44
2026년 6월 21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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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장소진)
그룹 구구단 출신의 소이(본명 장소진)가 8월 결혼한다.
소이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예비 신랑은 변호사로 알려졌다.
소이는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의 문턱에서, 여러분께 설레는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라며 “제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할 약속을 하게 되었다, 그와 함께하는 순간마다, 어느새 끊임없이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다”고 남겼다.
소이(장소진)
이어 “함께일 때 가장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라며 “8월, 저희는 부부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맞이할 모든 순간 속에서 서로에게 가장 든든한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소이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모습이 담겼다. 예비 남편 역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0년 구구단이 해체, 소이는 본명 장소진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후 2022년부터 배우로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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