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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천서 물놀이하던 10대, 물에 빠져 치료받다 끝내 숨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30 20:07
2026년 5월 30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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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0일 오후 1시7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다리 인근 하천에서 “친구가 물에 빠졌는데 움직이질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A군은 소방대원에게 구조된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A군은 심장박동이 잠시 회복됐었지만 치료 중 끝내 숨졌다.
소방당국은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던 중 A군이 수심이 깊은 곳으로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완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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