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 1위’ 신네르, 마드리드 오픈 첫 준결승 진출…‘신예’ 호다르 완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30 11:01
2026년 4월 30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TP 1000시리즈 9개 전 대회 4강 진출 완성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마스터스 1000시리즈 5연속 우승이라는 전인미답 대기록에 도전한다.
신네르는 29일(현지 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ATP 투어 마드리드 오픈 단식 8강에서 라파엘 호다르(42위·스페인)를 2-0(6-2 7-6〈7-0〉)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그는 최근 남자 테니스계 가장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19세 신예 호다르를 1시간55분 동안 이어진 승부 끝에 눌렀다.
비록 2세트는 타이브레이크까지 이어졌으나, 신네르는 마지막 11점을 모두 따내며 자신의 첫 마드리드 오픈 준결승 진출을 일궜다. 이날 그는 7차례 브레이크 포인트를 모두 막아내며 호다르를 압도했다.
파죽의 21연승이다.
아울러 그는 마드리드 오픈 첫 준결승 진출과 동시에 ATP 마스터스 1000 전 대회 4강 진출 기록도 완성했다.
이날 호다르를 꺾은 신네르는 “그는 나를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정말 대단한 선수”라고 치켜세우며 “매우 수준 높은 경기였다. 2세트에서는 약간 운도 따랐고 그간의 경험도 도움이 됐다.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4강에 올라 매우 기쁘고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네르는 이달 열린 ATP 500 바르셀로나 오픈 정상에 올랐던 아서 필스(25위·프랑스)와 결승 진출을 두고 다툰다. 필스는 현재 9연승을 달리고 있다.
만약 신네르가 필스를 꺾고 결승에 올라 우승 트로피까지 차지할 경우, 그는 테니스 역사상 처음으로 마스터스 1000시리즈 5연속 우승을 달성하게 된다.
4대 메이저대회(호주오픈·프랑스오픈·윔블던·US오픈) 바로 아래 등급인 ATP 마스터스 1000 등급 대회는 1년에 9차례 열린다.
신네르는 올해 파리바 오픈, 마이애미 오픈,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파리 마스터스를 포함해 4개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이다.
신네르를 상대하게 된 필스는 “좋은 승부가 될 것 같다. 그는 인디언 웰스, 마이애미, 몬테카를로에서 모두 우승한 세계 1위 선수다. 나는 최선을 다해 코트 위에서 즐길 생각이다. 언더독 입장에서 코트에 나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3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4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5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6
남아공 감독 “한국은 예상대로였다”…명예회복 실패한 홍명보
7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8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9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車5부제 할인 특약’ 가입률 1%…野 “선거용 졸속 정책”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