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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관절 수술’ 전원주 근황 “의사 만류로 중국 못 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31 15:06
2026년 3월 31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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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배우 전원주(86)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전원주의 매니저 김형근 씨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는 전원주의 스케줄 관련 대화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우리가 5월 달에 익산을 가는구나”라고 향후 일정을 언급했다.
이어 “중국은 안 가? 못 가?”라고 묻자, 매니저는 “못 가. 다 취소됐다”며 “어머니(전원주)가 아프셔서 병원에서 의사가 절대 가시면 안된다더라”고 설명했다.
앞서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통해 “신이 나서 춤을 추듯 빨리 걷다가 빙판길에 넘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 와보니 고관절에 금이 가 결국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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