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호♥김지민 부케 받은 한윤서 “진지하게 알아가는 분 생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6 21:46
2026년 3월 16일 21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한윤서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윤서하고싶은거다해’에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윤서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집에서 혼자 카메라를 켰다”며 “구독자 가족님들이 늘 응원해 주신 덕분에 드디어 연애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조금 진지하게 알아가고 있는 분이 생겼다”며 “다른 매체나 기사로 먼저 접하시기보다 가족님들께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게 좋을 것 같아 카메라 앞에 앉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댓글에서 ’윤서 시집 좀 가라‘, ’너 시집가는 게 소원이다‘ 같은 말을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해주셨다”며 “이 영상을 보시면 저보다 더 기뻐해 주실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외롭고 힘들었던 시기를 가족님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고, 그래서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는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윤서는 지난해 7월 열린 김지민과 김준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신기루에서 현실로…사우디 8.8조 달러 꿈, 왜 손절했나[딥다이브]
3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6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7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8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9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10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5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6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7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8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9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10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빨간 접시는 식욕 억제?…“편식 고치려면 접시색 바꾸라” [알쓸톡]
용인 경남아너스빌 공사현장서 감전 추정 사고…60대 근로자 사망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