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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청래, 대법원장 겁박…충성 경쟁하듯 저열하게 공격”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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