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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 김가은, 2세 계획 “좋은 유전자 남기고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6 09:40
2026년 2월 26일 0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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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은 유튜브 채널
배우 김가은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남편인 배우 윤선우와 일상을 공개했다.
김가은은 “요즘에 저희는 2세 준비 중”이라며 “원래 생각이 없었다가 이때쯤이면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
그는 “언젠간 낳지 않을까 했다. 저는 2세 계힉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김가은은 “결혼 이후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며 “산전검사도 했는데 지금 시기가 가장 좋다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는 “제가 생각해도 가장 좋은 시기가 될 것 같아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가은은 “병원도 제가 예약하고 영양제도 계속 매일 먹고 있다”며 “선우의 좋은 유전자를 남기고 싶다”고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KBS 2TV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2015)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10년 열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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