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
뉴스1
입력
2026-02-25 09:42
2026년 2월 25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어 투어 실내높이뛰기 대회 3위
우상혁이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대한육상연맹 제공)
우상혁(용인시청)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티켓을 획득했다.
우상혁은 25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2026 세계육상연맹 인도어 투어 실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높이뛰기 대회에서 2m30을 기록, 3위에 올랐다.
이로써 우상혁은 그는 오는 3월20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출전권을 얻었다.
2m12를 건너뛴 우상혁은 2m17을 시도해 가뿐하게 넘었고, 이후 2m22에서 한 차례 실패했지만 2m26과 2m28을 1차 시기에 넘는 데 성공했다.
이후 3차 시기에 2m30을 넘은 우상혁은 3위를 확보한 뒤 2m32에 도전했지만 실패,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1위는 2m32를 넘은 체코의 얀 슈테펠라가 차지했고, 2m30을 2차 시기에 넘은 일본의 신노 도모히로가 2위에 올랐다.
우상혁은 경기 후 대한육상연맹을 통해 “올 시즌 출전한 두 번째 대회라서 감각을 찾는 데 집중했다”면서 “2m30을 기록해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목표 중 하나인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까지 부족한 부분을 만회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7
12% 폭락 다음날 9.6% 폭등… 대외변수에 허약한 ‘현기증 증시’
8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9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10
트럼프의 ‘대리 지상전’… 쿠르드軍, 이란 진격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증거목록 빠뜨린 민중기 특검… 판사 “이런 경우 처음”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