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강재수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5-12-24 04:30
2025년 12월 24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재수 일암의료재단 삼례고려병원 이사장 별세·박미혜 씨 남편상·경진 씨 경석 동아일보 사회부 차장 부친상·이세준 씨 장인상·김지혜 씨 시부상=2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반 063-250-1444
◇김동일 씨 별세·김옥순 씨 남편상·정환 남미 정자 씨 부친상·남성헌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차장 신경훈 씨 장인상·이와희 씨 시부상=22일 경북 안동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6시 반 054-850-6440
◇김영희 씨 별세·김지헌 LG전자 상무 동혁 한림대 팀장 모친상=23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시간 미정 02-2227-7500
◇서윤자 씨 별세·정현옥 명조 지은 씨 기조 중앙미디어플랫폼 대표(전 중앙일보 수석부장) 모친상·이부원 이종근 씨 장모상·손희숙 신은영 씨 시모상=23일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반 031-219-6654
◇오성애 씨 별세·윤학길 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코치 모친상·지수 전 펜싱 국가대표 조모상=23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51-893-4444
◇유길자 씨 별세·김병연 씨 부인상·원배 YTN라디오 대표이사 경은 씨 형배 삼안 부사장 모친상=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02-3010-2000
◇정용문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별세·지원(전 중앙 M&B) 인상(동국) 인욱(삼성전자) 씨 부친상·채인택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장인상=23일 경기 고양시 인제대일산백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반 031-902-4444
◇추현모 씨 별세·미숙 씨 석용 통일부 정책기획관 미혜 씨 부친상·박명균 씨 장인상·황미영 씨 시부상=22일 전남 광양시 동광양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61-795-7700
◇홍신자 씨 별세·이준희 삼성SDS 대표이사 모친상=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45분 02-3410-3151
부고
>
구독
구독
김형조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사장 부친상
제주올레길 만든 서명숙씨 별세
日 규동 체인 ‘스키야’ 창업주 오가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6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7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8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9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배우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임성근인지는 몰라”
3월 가계대출 증가폭 확대…“빚투 신용대출·집단대출 영향”
“향 냄새 때문에 못 살겠다”…묘지값 폭등에 중국 ‘유골 아파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