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日 규동 체인 ‘스키야’ 창업주 오가와

  • 동아일보

일본의 최대 규동(소고기덮밥) 체인인 ‘스키야’와 초밥 체인 ‘하마스시’ 등을 운영하는 기업 ‘젠쇼’의 창업자 오가와 겐타로(小川賢太郞·사진) 씨가 6일 심근경색으로 별세했다고 아사히신문 등이 보도했다. 향년 78세. 도쿄대 시절 학생운동에 가담했다가 중퇴한 고인은 규동 체인 ‘요시노야’를 거쳐 1982년 6월 자본금 500만 엔(약 4700만 원)으로 ‘젠쇼’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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