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미국전 맹활약’ 손흥민 “선수들 모두 하고 싶은 플레이 다 했다”
뉴스1
입력
2025-09-07 08:48
2025년 9월 7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상대로 1골 1도움…2-0 완승 견인
득점 후 기뻐하는 홍명보호(대한축구협회 제공)
미국을 상대로 1골 1도움으로 활약한 손흥민(LA FC)이 선수단 전체가 자신감 있는 경기력을 펼친 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평가전에서 전반에 나온 손흥민과 이동경의 연속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홍명보호에서 가장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하나는 바로 손흥민이다. 주장 완장을 차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후반 17분까지 약 62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전반 18분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도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전반 43분에는 이재성과 2대1 패스로 골키퍼와의 일대일 찬스를 잡은 뒤 이동경에게 내줘 어시스트를 올렸다.
부상 등으로 대표팀에서 자리를 비웠던 손흥민은 이날 올해 A매치 첫 골과 도움을 모두 작성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선수가 다 잘한 덕에 원정에서 경기력과 결과를 모두 가져올 수 있었다. 해외에서 열린 경기에서 선수들 모두 자신감을 갖고 하고 싶은 플레이를 해봤다는 게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의 골이 그대로 결승골이 되면서, 손흥민의 최전방 기용은 결과적으로 대성공이었다.
손흥민은 “(이)재성이와의 오랜 호흡으로 만든 골”이라면서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도 골대로 공을 보내려고 노력했는데 운 좋게 원하는 곳으로 들어갔다. 그 골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경기할 수 있었다”고 득점 장면을 되돌아봤다.
이어 “전방에서 뛸 때는 동료들이 내게 잘 맞춰준다. 그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개인보다 팀에 더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미국 뉴욕에서 열렸지만, 많은 한국인 팬이 경기장을 찾아 붉은 유니폼과 태극기가 물결쳤다.
손흥민은 “여기가 한국인지 뉴욕인지 모를 정도였다. 한국에서 뛰는 것처럼 즐거웠다”면서 “소집 때마다 한걸음 한걸음 더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 지금처럼 응원해 주시면 더 노력하는 팀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4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5
[속보]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속보]“노조는 운명공동체” 삼성전자 사장단 국민 사과
7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광주 세모녀 살해’ 40대 무기수, 교도소서 사망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6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4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5
[속보]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6
[속보]“노조는 운명공동체” 삼성전자 사장단 국민 사과
7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8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9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0
‘광주 세모녀 살해’ 40대 무기수, 교도소서 사망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5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6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만원 넘는 도수치료, 7월부터 4만원대로 묶는다
‘불닭 열풍’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으로…“글로벌 시장 공략 및 책임경영 가속화”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