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분당 아파트 부근서 ‘기폭장치’ 달린 오물풍선 발견…군 당국 수거
뉴스1
업데이트
2025-03-13 20:20
2025년 3월 13일 20시 20분
입력
2025-03-13 20:19
2025년 3월 13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폭장치 녹 슬어 있어…날린지 오래된 것으로 추정
북한 오물풍선. 기사 내용과 무관. 2024.7.24/뉴스1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한 아파트 부근에서 기폭장치가 달린 오물풍선이 발견돼 군 폭발물처리반(EOD)이 현장에 출동해 수거했다.
13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한 아파트 단지 뒤편 야산에서 오물풍선이 발견됐다.
목격자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군 EOD에 공동 대응을 요청하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후 군 EOD는 오물풍선이 폭발 등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해 안전 조치를 취한 후 물체를 수거했다.
당시 오물풍선에는 기폭장치를 포함한 불상의 물체가 다수 담겨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기폭장치는 녹이 슬어 있는 등 이미 폭발이 한차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상태였다.
경찰과 군 EOD는 과거 북한이 날렸던 오물풍선이 뒤늦게 발견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오물풍선을 군이 수거해 가 자세한 내용은 알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5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6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7
[사설]美 “전작권 3년 내 전환”… ‘조건 충족’ 시간표가 빠듯하다
8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9
[사설]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최고 실적… ‘파티’ 할 때 아니다
10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