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 호텔 2층 사우나 화재…5명 연기흡입·99명 대피
뉴스1
업데이트
2024-11-09 17:11
2024년 11월 9일 17시 11분
입력
2024-11-09 16:18
2024년 11월 9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일 오후 2시 7분쯤 전남 여수시 신월동 한 호텔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가 검게 타 있다.(여수소방서 제공)2024.11.9/뉴스1
전남 여수의 한 최고급호텔 사우나에서 불이 나 5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9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쯤 신월동 한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인력 72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12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호텔 2층 사우나 일부가 불에 탔으며 투숙객과 예식장 하객 등 99명이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중 5명은 단순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이란, 호르무즈 통행 다시 막았다…“이스라엘 휴전 위반”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검토…이란과 조인트 벤처 추진할 수도”
7
60㎞밖 ‘심장 소리’로 美조종사 찾았다…CIA 신기술 ‘유령의 속삭임’
8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9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0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서울 아파트 30%가 지은 지 30년 넘어… 재건축 숨통 틔워줘야
北 나무심기 행사서 고위간부 ‘명품 패딩’…애국 메시지와 괴리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