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시아나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주 10회로 증편
뉴시스(신문)
입력
2024-10-08 08:48
2024년 10월 8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시아나항공이 주 7회 운항하던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오는 27일부터 10회로 증편한다고 8일 전했다.
해당 항공편은 오후 4시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시10분에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편은 현지시각 오후 12시40분 출발해 오후 5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311석 규모(비즈니스28석, 일반석 283석)의 A350 항공기를 투입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증편을 기념해 노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A350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기내 와이파이 쿠폰을 제공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7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0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